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못난 사람도 좋은 지위에 앉혀 놓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이솝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오늘의 영단어 - tyranny : 독선, 독재, 횡포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찐 소를 먹으며 서로 다투는 것보다 나으리라. -잠언 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소홀히 해서 큰 일을 실패하는 수가 많다는 말. -고시원 오직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새만이 갇힌다. -수피명언 일 잘하는 아들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들 낳아라 , 사람이 말을 잘 하면 처세(處世)하기에 유리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사는 것이 공허하다는 것은 ‘나를 변화시켜라’ ‘새로운 만족을 찾아라’하는 정신의 신호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든지, 직장에 다니면서 컴퓨터나 어학 공부를 하며 미래에 대비하든지 또는 아마추어 평론 작업과 같은 취미 생활의 계획을 세워 보라.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만족을 찾으라. 그러면 공허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질 것이다. -송영목 희망과 염려, 공포와 불안 가운데서 그대 앞에 빛나고 있는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그러면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은 그대에게 더욱 많은 시간을 줄 것이다. -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