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oked : 열광하는, 술취한, 재미있는오늘의 영단어 - logging : 벌목, 벌채반출어떤 견해를 갖는 것, 즉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 데는 개인적인 지식이나 경험, 능력 등이 밑천이 된다. 하지만 너무 자신의 시각만 고집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견해는 무시하게 되는데, 이는 난처한 문제에 직면하는 이유가 된다. 시각은 중립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각이 중립성을 잃으면 새롭고 적극적인 것을 선택하는 능력이 심각하게 손상된다. -데이비드 바움 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안창호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겉으로만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무거운 짐을 지고 물가로 헤엄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세네카(로마의 철학자)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ampede : 놀래서 우르르 도망침태양이 비추고 있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라. -세르반테스